채움의 피부과학 ‘필인셀’, 청담동 고급 뷰티 살롱 ‘보보리스’ 입점
채움의 피부과학 ‘필인셀’, 청담동 고급 뷰티 살롱 ‘보보리스’ 입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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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의 과학을 추구하는 필인셀(에스스킨, 대표자 이정건)은 청담동 도산공원 앞에 위치한 프리미엄 뷰티 살롱인 보보리스에 멀티패치 제품이 입점하였다고 전했다.

‘보보리스’는 헤어, 메이크업, 스킨케어 등 차별화된 고품격 고객 맞춤형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급 뷰티 살롱과 쇼룸을 같이 운영하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뷰티 살롱으로도 유명하다.

필인셀은 이번 보보리스 입점을 통해 신개념의 미용 패치인 ‘필인셀 올 딥 멀티 패치’를 고객이 손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프라인 플래그십 마케팅을 추진한다.

필인셀(FILLINCELL)은 삼성전자 C랩 스핀오프 21호 기업인 에스스킨의 바이오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로, ‘피부, 믿음, 삶’을 혁신 기술로 채움으로써 건강한 피부와 자존감 향상을 지향하고 있다. 에스스킨은 삼성전자로부터 미세 구조체에 대한 특허 2개를 기술 이전 받았고, 필인셀만의 스피어(창살) 형태의 마이크로 구조체를 독자 개발하여, 간편하고 효과적인 부착형 미용 패치 ‘올 딥 멀티 패치’를 선보였다.

3,000개의 히알루론산 마이크로 구조체가 1시간 내에 프리미엄 기능성 성분을 피부로 빠르게 흡수시켜, 피부 보습 및 주름개선에 보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과 유효성분으로 형성된 머리카락 두께의 1/8 수준의 미세구조체인 마이크로 니들이 피부 진피층까지 유효성분들을 직접 전달하는 신기술을 제품에 적용하여, 피부 표면에 바르는 일반적인 화장품 대비 효과적인 투과력을 보인다.

피부 임상 테스트를 완료하고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을 적용하여,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국 FDA OTC 등록으로 한번 더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필인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신세계 면세점, 갤러리아 면세점, 행복한 백화점 및 강남 피부과(본라인)에 이어, 청담동 프리미엄 뷰티 살롱에서도 ‘올 딥 멀티 패치’의 체험공간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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