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현지여행사 가이드맨, 7월휴가 해외여행 보라카이 상품 출시
보라카이 현지여행사 가이드맨, 7월휴가 해외여행 보라카이 상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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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부터 10월, 약 6개월 간 폐쇄됐던 필리핀의 휴양지 ‘보라카이’가 재개장 이후 첫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국내 여행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보라카이 현지 여행사인 가이드맨은 7월~8월 해외여행지로 보라카이 여행 상품을 출시에 주목 받고 있다.

해당 여행사는 최저가숙박예약에 무료대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한 24시간 보라카이 여행 상담 및 간편 예약 서비스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가이드맨 보라카이 지점에서는 보라카이 패키지 여행과 보라카이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은 이른바 ‘자유패키지’ 방식 투어를 제공 중이라고 소개했다.

가이드맨에 따르면 "자유패키지는 패키지여행의 장점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되, 자유여행의 장점인 인원의 많고 적음에 무관하게 우리 일행끼리만의 단독 팀으로 보라카이투어 일정이 진행되는 것이다. 또한 가보고 싶었던 보라카이 맛집이나 보라카이 관광명소가 있다면 부담 없이 일정에 반영할 수 있다"고 은 설명했다.

이어 "최초 보라카이여행 예약 시에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여행예약상담과 간편 여행예약을 할 수 있다. 또한 단독투어로 일정이 제공되므로 필요에 따라 일정변경 및 조율 또한 가능하다. 앞으로도 자유패키지 여행 트랜드로 시장 개선에 힘써 만족스러운 투어를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라카이에서는 재개장 이후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엄격한 환경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입도시 예약 숙박시설의 바우처를 반드시 지참해야하며, 해변 내 음식섭취, 음주, 쓰레기 투기, 1회용 플라스틱 사용등이 금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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