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티르티르’, 대세배우 박서준 주연 영화 시사회 이벤트 진행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 대세배우 박서준 주연 영화 시사회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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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티르티르’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서준의 영화 ‘사자’ 시사회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사회 초대 이벤트는 2019년 7월 2일부터 19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티르티르 제품을 2019년 누적 구매금액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초대되는 인원은 총 140명으로 명단은 오는 7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7월 2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티르티르의 광고 모델인 배우 박서준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이번에 개봉되는 영화 ‘사자’는 청춘 수사 액션 ‘청년경찰’로 565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김주환 감독과 배우 박서준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박서준은 ‘용후’라는 배역을 통해 예기치 못한 사건에 맞닥뜨리며 세상의 악과 맞선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박서준은 격투기부터 와이어 액션, CG 액션까지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혼신의 열연을 다했다는 후문. 영화 ‘청년경찰’에 이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예능 ‘윤식당2’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박서준의 이번 영화 개봉 소식으로 올 여름 극장가의 흥행몰이가 예상된다.

여기에 올해 데뷔 62주년을 맞이한 국민배우 안성기는 악을 쫓는 구마 사제 ‘안신부’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안신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와 ‘용후’ 역의 박서준이 세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최근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우도환이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 역을 통해 폭발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2019년 여름, 매력적인 팀워크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차별화 된 비주얼, 극대화된 영화적 쾌감을 스크린에서 만끽할 수 있는 영화 ‘사자’는 오는 7월 3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RTIR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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