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3대 동반성장 정책 추진 협력사와 ‘함께 멀리’ 간다
한화건설, 3대 동반성장 정책 추진 협력사와 ‘함께 멀리’ 간다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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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와 소통 강화, 협력사 역량 향상
-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
한화건설 보건관리자가 협력사 근로자들의 체온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한화건설 보건관리자가 협력사 근로자들의 체온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와 소통강화’, ‘협력사 역량 향상’을 동반성장 정책의 3대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한화건설은 협력사들과 공정거래 협약을 맺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을 2007년에 도입, 사규에 반영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윤리 교육과 엄격한 제도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준법경영 및 윤리경영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한화건설은 협력사와 소통강화를 위해서 매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장간담회와 공종별 간담회 등을 통해 협력사 실무자의 고충을 처리하는 등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경기 응원을 통해 한화건설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지고 한화 교향악축제 관람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한다.

무엇보다 한화건설은 협력사의 역량향상을 위해 다양한 금융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반성장 자금 직접대여, 동반성장 펀드 조성, 신용보증 지원, 네트워크론을 통한 간접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 우수 협력사에게 대출금리 인하 혜택을 주는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창출 상생펀드’를 추가로 조성했다.

한화건설은 그 외에도 해외 동반진출 기회 제공, 경영닥터제 지원, 연구과제 공동수행, 협력사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한편, 한화건설은 이러한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9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화건설은 이 자리에서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노력해 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협력사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달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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