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 유아 및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문화교실' 운영
진주시립도서관, 유아 및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문화교실'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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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의 알찬 방학 생활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관내 어린이도서관 3개소에서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용자 요구와 수요를 반영해 지난 겨울방학에 비해 3개 강좌를 더 개설한 이번 문화교실은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창의영재 블록 놀이' 외 5개 강좌, 비봉어린이도서관에서는 '드론교실' 외 3개 강좌, 도동어린이도서관에서는 '코딩' 외 4개 강좌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유아 및 어린이 204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8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을 가까이하는 계기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도서관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교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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