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이앤피, 체계적인 건물 및 시설 관리 서비스로 주목
(주)와이앤피, 체계적인 건물 및 시설 관리 서비스로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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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이앤피(대표 양승은)가 보안, 경호 및 경비, 미화, 주차, 시설, 선박 관리 등 차별화된 건물 및 시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와이앤피는 1998년 설립 이후 자체 정립한 오랜 건물 관리 노하우와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각 건물 유형에 맞는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동주택, 빌딩, 산업시설, 백화점 등 판매시설과 병원 등 모든 종류의 건물들의 출입통제 및 재산보호를 위한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금융자산관리 전문으로 부도건물, 공장, 선박 및 유체동산 등의 도난과 파손을 방지하는 보존관리와 방문객 현장 안내 및 24시간 경비 서비스에 강점을 갖고 있다.

각 분야 전문교육을 이수한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는 것은 물론 본사에서 소장, 경비지도사 등이 수시로 현장에 맞는 재교육을 실시한다.
 

(주)와이앤피  양승은 대표

통합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가 있는 전문인력과 첨단화된 무인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해 인건비, 에너지를 절감하는 등 경비 효율성을 높였다. 24시간 본사에서 통합관제실을 운영해 야간에도 무인, 화상경비 시스템으로 실시간 원격 감시한다.

비상상황 발생 시 전국 어디에서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국 지사와 현장 대응 인력이 24시간 대기한다. 이처럼 영상과 인력을 모두 가동해 CCTV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고객 중심의 니즈에 맞춘 청소, 소독, 소방 등 시설물 관리 서비스도 종합적으로 실시한다. 현장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건축물의 수명연장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건물 및 시설물 관리 이외에도 행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사 종류, 목적 등에 따라 행사장 경호, VIP 안전 경호 등 경호 서비스와 행사장 안전 및 질서 유지, 청소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학교폭력, 스토커 관련 관리 및 개인 경호 서비스도 있다. 향후 여성, 노약자를 위한 안전장비 개발과 몰카탐지 장비 개발 등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계획이다.

항상 직원들에게 성실과 정직을 강조하는 양 대표는 “철저한 현장중심의 관리로 건축물 관리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담보해야 한다”며, “직원들에게도 다른 사람의 재산을 지키는 일의 특성상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할 것을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비협회 대전 충남 세종 지역 협회장을 겸하고 있는 양승은 대표는 어려운 업계 상황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인력과 함께 교통유도원 등을 양성해 안전한 교통 질서 유지, 효율적인 교통 환경 구축에 일조하고 싶다”며, “앞으로 기업 내실을 다지면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이앤피는 유니세프 정기 후원 등 사회적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대한 적십자사가 주최하는 바른충남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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