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방구석 스튜디오' 수강생 모집... 영상 촬영·편집 과정 운영
시흥시, '방구석 스튜디오' 수강생 모집... 영상 촬영·편집 과정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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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운영하는 청년센터인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방구석 스튜디오 1차 수강생을 모집한다.

방구석 스튜디오 1차는 청년들이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도록 5주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일반과 주말반, 총 2개의 과정으로 7∼8월에 진행되고 2차는 8∼10월, 3차는 1월∼11월에 걸쳐서 운영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동기를 바탕으로 각 교육당 10명의 대상자가 선정된다.

평일반은 19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10시에 진행되며 주말반은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오후 1시 사이에 운영된다.

교육 대상자에게는 2주간 촬영 장비를 대여해주고 직접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기초 영상편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점차 영상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이번 영상 기초 교육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다양한 개성이나 능력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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