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리조트형 타운하우스 ‘다비치리조트빌리지’
[부동산탐방] 리조트형 타운하우스 ‘다비치리조트빌리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5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려는 홈족(Home族)이 대세다. 인터넷만 되면 뭐든지 집까지 배달해주는 데다 타인과의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밀레니엄 세대의 가치관이 반영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다.

홈족의 증가는 휴가 문화에도 변화를 줬다. 집 떠나 고생하는 것 보다 집에서 가족 또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겠다는 것. 지난해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집’과 연관된 키워드 언급량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홈캉스’ 키워드가 2017년 대비해 160%나 증가했고, 이 밖에 홈카페(53%), 홈요가(43%) 등 홈족 관련 키워드들의 언급량이 크게 상승했다.

실제 분양 시장에도 홈캉스를 즐기려는 홈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 만한 리조트형 타운하우스가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서부경남권의 중심도시 경남 진주혁신도시에서 1차 분양한 프리미엄 주거, 리조트형 타운하우스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분양 개시 한 달 만에 1차 필지가 모두 완판 됐다.
 

다비치리조트빌리지 아테네 전경_사진제공 : ㈜다비치홀딩스
다비치리조트빌리지 아테네 전경, 사진제공 : ㈜다비치홀딩스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127세대 리조트형 타운하우스로 짙고 푸른 지중해를 따라 평화롭게 펼쳐져 있는 지중해마을에서의 여유로운 삶을 컨셉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단독주택용지다. 좁은 필지 위에 수백 세대가 모여 있는 아파트나 틀에 찍어낸 듯 주거 위주로 조성된 집들 대신 세대 구성원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개성 있는 리조트형 주택으로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리조트형 주택인 만큼 집집마다 설치될 미니풀장과 월풀, 옥상정원에는 미니골프연습 코스가 마련되며, 야외 테라스와 마당, 옥상에서는 글램핑과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 리조트형 주택으로 홈캉스를 즐기려는 홈족 뿐만 아니라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경우에도 안성맞춤이다.

건축가 곽희수가 설계한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인 다비치 블루존 클럽이 있다. 곽희수는 장동건, 고소영 주택과 기장 웨이브온 카페와 홍천의 유리트리트 콘도 등 지역의 다양한 랜드마크 건물을 설계한 개성 넘치는 작가다.

다비치 블루존 클럽은 콘크리트 자체가 갖고 있는 색상 및 질감으로 마감재를 이루는 형태인 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활용해 건축됐으며, 완성도를 위해 분양을 주관하는 ‘다비치 홀딩스’가 노출콘크리트 공법의 대가인 일본의 ‘안도 다다오’를 수 차례 찾아 자문을 받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계단, 복도, 옥상을 강조한 열린 공간 개념으로 설계된 다비치 블루존 클럽은 입주민 모두가 소통하며, 봉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민 공동체에서는 ‘다비치 파워일레븐 수칙’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오래 사는 도심 속 블루존의 삶을 지향하게 된다.

단지의 구성은 지중해의 영향을 받아 ‘아테네’ 단지와 ‘산토리니’ 단지로 구성 됐다. 아테네는 고대 그리스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다양한 예술과 문학, 철학의 바탕 위에 민주주의를 태동시킨 고대도시국가의 문화를 재현하고자 했다. 또한, 단지 주위로 많은 공원들이 조성돼 있어, 가족단위로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아울러 부지에서 700~800m 거리 안에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가까운 곳에 쇼핑몰이 있는 등 생활에 편리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또 부지 서쪽으로 이어지는 김시민 대교가 진주혁신도시와 진주종합경기장 사거리 구간을 곧바로 이어주고 문산IC, 진주IC, 진주JC가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산토리니 단지는 눈부신 햇살이 넘실대는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담은 지중해의 보석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지역으로 자연의 언덕 그대로를 살려 진주시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완경사형 구릉지에 위치해 조망권이 매우 뛰어나다.

단독주택의 약점으로 꼽히는 보안 문제도 첨단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해결했다. 에스원과 MOU을 맺고 단지내 비상벨 시스템과 개별세대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단지 내 보안업체 직원이 24시간 상주하며 출입 통제와 보안 업무를 진행한다. 또한, 진주성에서 영감을 얻어 언덕 위의 산토리니와 남강수변공원에 접한 아테네의 단지 전체에 0.9M~1.5M 옹벽이 설치되며, 단지 외곽의 CCTV와 출입차량 통제 시스템이 기본으로 설치 된다.

관계자는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같은 꿈을 꾸는 거주자들이 모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단지의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리조트형 타운하우스다”라며, “파워일레븐 수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유로운 공동체의 삶을 영유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루존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리조트형 주택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해 아테네 대지 위에 3동의 샘플하우스를 지어 무료 체험 및 관람을 이달 중에 실시한다. 매일 사전 예약한 선착순 5팀을 선정해 샘플하우스 관람과 체험, 단지투어 및 주변공원 안내 건축설계에 대한 무료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단지내 1개필지를 할애하여 건축주가 어려워하는 공사진행 전반에 대한 공동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단을 모집, 행복한 집 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경남 진주시 에나로 95에 분양홍보관을 두고 2차 분양을 진행 중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