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P+ 메인넷 발표 및 DAPP 런칭
ECP+ 메인넷 발표 및 DAPP 런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6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ECP+'가 지난 6월 27일, 코엑스에서 약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MEETUP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ECP+ Second MEETUP에서는 ECP+ 메인넷과 ECP+ DAPP를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MEETUP에서는 MARS BLOCKCHAIN 메인넷 발표와 ECP+ DAPP 공개를 통해 차세대 블록체인 보완 기술과 메인넷에서 제공하는 월렛 및 인증 및 정산이 소개됐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연동이 가능해져 한층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ECP+는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분야에서 진전을 이루었다. ECP+는 실용적인 사용을 목표로 개발된 암호화폐로, 이번에 공개된 ECP+ DAPP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암호화폐 트레이딩, 송금, 환전, 글로벌 페이먼트 등 다양한 경제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특허 받은 차세대 블록체인 MARS BLOCKCHAIN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 화폐의 가장 큰 성공의 주안점이 ‘상용화’에 있는 만큼, 범용성에 앞장서고 있다.

ECP+는 cryptocurrency는 그동안 산업을 대중에게 확대하고 쇼핑 센터, 호텔, 환경 및 글로벌 비즈니스와 같은 다른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대중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CP+는 집중적인 신기술을 기반으로 유틸리티를 최대화하고 트랜잭션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도록 설계됐다. ECP+는 복잡한 단계와 추가 비용을 최소화해 간단하고 편리한 거래 프로세스를 권장한다. 이는 부수적 비용 감소와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판매자와 고객에게 강력한 힘이 되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호텔, 프랜차이즈, 온라인 쇼핑몰 및 공연을 포함해 중국, 미국 및 베트남과 같은 다양한 국내 자회사 및 파트너사에서 실용화 됐다.

ECP+ 운영사 TEO CONSULTING GROUP.INC.는 ‘ECP+ COIN’에 대해 "국내 및 해외에서 가장 실용적인 활용도를 가진 암호 화폐라고 강조하며,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관광산업과 실물경제 적용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ECP+ DAPP는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 ECP+DAPP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