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 책 읽는 사회 분위기 확산...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
진주시립도서관, 책 읽는 사회 분위기 확산...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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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독서문화운동 전개로 책 읽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초등학생 이상 진주시민이 대상이며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총 3개 부문으로 공모한다.

응모방법은 부문별 선정도서 중 한 권을 읽고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초등부 4∼6매, 중·고등부 8매, 일반부 10매 내외의 분량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일반부를 제외한 학생 부문은 별도 제공하는 서식용지에 자필로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가까운 시립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총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10월 중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당선작은 연말에 진주시립도서관 문집 '석류알'에 수록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느끼고 생각한 것을 글로 마음껏 표현하시길 기대한다"며 "책 읽는 즐거움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독서감상문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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