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파주개성인삼축제...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 선정돼
파주시, 파주개성인삼축제...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 선정돼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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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대표경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파주장단콩축제에 이어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는 경기도 내 지역축제 중 독창적인 축제를 발굴·지원해 축제의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축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기획·콘텐츠, 운영, 발전역량, 효과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2019 경기관광특화축제는 경기도 내 11개의 축제가 선정됐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사업비 3천3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는 10월 19∼20일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즐거운삼·맛있는삼·함께인삼·통일인삼의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사회봉사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시민 중심의 착한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만족도 평가를 통해 축제 운영 및 서비스 체계 개선, 안전·위생관리로 믿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매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 거리와 관람객의 편의시설을 보완해 만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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