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전자담배 전국 판매 확산… 넓은 인프라의 ‘하카 시그니처’와 판매 지역 확대의 ‘릴 베이퍼ㆍ쥴’
액상 전자담배 전국 판매 확산… 넓은 인프라의 ‘하카 시그니처’와 판매 지역 확대의 ‘릴 베이퍼ㆍ쥴’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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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흡연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이슈는 연초담배도, 궐련형 전자담배도 아닌 바로 액상 전자담배로 들 수 있다.

2015년 담뱃값 인상으로 액상 전자담배가 주목받은 이후 다양한 형태의 담배들이 나오고 2019년에 다시 한번 액상 전자담배가 주목받게 된 것은 일명 폐쇄형 시스템이라고 불리는 카트리지 자체를 교체하는 형태의 CSV 전자담배의 등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현재 많은 전자담배 업계에서 CSV 전자담배의 가능성을 주목하고 출시하는 형태이지만 이미 시장에서 ‘3강’이라고 불릴 수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인 하카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는 3강 브랜드 중 2019년 1월에 출시하여, 부산 남포동, 서면, 해운대 등 주요 지역부터 서울, 인천 등 수도권과 경기 지역과 그 외 지방 등 전국을 아우르는 인프라를 확보하여, 편의점 판매가 아닌 매장 방문으로 판매가 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쥴, 릴 베이퍼는 편의점 판매와 USB와 비슷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5월 말에 출시하여 수도권 및 주요 도시 등으로 판매하였으며, 액상 전자담배 시장의 확대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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