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주택조합 산내이안, 2차 조합원 모집...6월 14일 조합설립인가 완료
대전 지역주택조합 산내이안, 2차 조합원 모집...6월 14일 조합설립인가 완료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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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주택조합 산내이안이 6월 14일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2차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산업개발주식회사의 주거 철학을 담은 브랜드 산내 iaan(이안)은  안정적인 토지확보 및 원활한 조합원 모집으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중이다.

특히 지난해 9월 7일 강화된 주택법의 적용을 받아 아파트 단지 조성 면적에 상응하는 토지확보를 이루고, 대전의 주거특구인 동구에 위치하여 택지개발지구 수혜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산내이안아파트는 주택조합 아파트로 최근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특화 대단지로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더하여 주택조합아파트 산내이안의 사업지 주변으로는 우수한 교통과 교육, 생활인프라가 구축되어 편리한 생활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판암역과 KTX대전역 철도를 바로 옆에 둔 역세권 아파트로, 남대전IC, 판암IC, 통영대전IC와 인접한 고속도로를 통해 빠르게 주변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산내초, 은어송중, 가오중, 가오고 등 초·중·고와 대전대, 우송대, 대전보건대, 폴리텍 4대학이 가까워 뛰어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홈플러스, CGV, 패션아일랜드, 충남대학병원 등 생활인프라 역시 풍부하게 갖추어져 편리한 생활을 돕는다.

산내이안조합아파트 관계자는 “산내이안은 중소형 특화 대단지(59, 74, 84㎡)의 명품 단지로 구성되는 데다 4-Bay 혁신평면과 첨단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여 인기가 많다”며, “식장산을 곁에서 누리는 숲세권에 다양한 수혜 효과가 기대되어 앞으로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인 산내아파트의 주택홍보관은 대전 동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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