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역세권에 들어서는 최대 전시 규모의 자동차매매단지 오토돔, 7월 입주 시작
안산역세권에 들어서는 최대 전시 규모의 자동차매매단지 오토돔, 7월 입주 시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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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안산권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매단지 안산 오토돔이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원활한 중고차 구입 환경을 지원하는 근린생활시설과 지원시설, 캐피탈 제휴 금융, 운영실 등 상가 계약은 6월 말에 일찌감치 완료된 상태이며, 중고차 매매 업체의 입주 문의도 끊이질 않고 있다.

오는 9월 안산 단원구 원곡동에 그랜드 오픈을 앞둔 복합 자동차 매매단지 ‘안산 오토돔’은 지하 4층, 지상 9층, 연면적 10만5202㎡의 경기 남부 안산권에 들어서는 최대 전시 규모의 자동차매매단지다. 약 4,400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고, 600여대가 넘는 고객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대형 자동차 매매단지가 안산역 바로 근처에 위치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으고 있다. 인근의 안산시는 물론 시흥과 화성, 멀리 수원과 인천에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최근 배곧신도시, 송산신도시, 시화국가산업단지, 반월산업단지 등 경기 남부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배후입지가 매우 좋다,

안산 오토돔 관계자는 “기존의 자동차 매매 단지와 달리 소비자들이 허위 매물 걱정 없이 쾌적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복합 자동차 문화공간이 목표”라며, “방문 당일, 차량 구입에서 이전 등록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화점/공원식 단지 환경을 조성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공원 등 근린생활시설의 비율도 대폭 늘렸다. 성능점검장, 세차•광택•촬영 등 원스톱 시설은 직영으로 운영한다.

여기에 안산 오토돔만의 최신 시스템을 도입해 허위 매물 걱정 없는 자동차매매단지에 한발 더 다가섰다. 차량 검색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직영 홈페이지와 단지 내 차량의 일치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차량 검색 후 전시장에서 해당 차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방문 당일 차량 구입에서 이전 등록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환경이다.

모바일기기를 통해 차량 입출등록 및 상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CCTV를 통해 실시간 전시장 모니터링 한다. 허위매물 신고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 내 인증 성능평가 업체를 두어 직영 성능 점검을 통해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보증 시스템을 연계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전문가를 통한 차량평가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넉넉한 추가 전시장을 확보해 모든 차량은 실내에 전시되어 상품 차량의 품질을 유지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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