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걷기 활동 독려... 매주 토요일 '고양누리길 14개 코스 걷기' 진행
고양시, 걷기 활동 독려... 매주 토요일 '고양누리길 14개 코스 걷기' 진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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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매주 토요일, 고양시민들의 걷기 활동 독려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고양누리길 14개 코스 걷기'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월에 시작한 고양누리길 걷기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계속될 예정이며 지난 2분기까지 약 1천1백 명이 참여해 고양누리길 14개 코스를 탐방했다.

고양누리길 해설사(고양시 걷기연맹)가 동반해 각 코스에 대한 안내·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바른 걷기 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된 등산로 이용하기, 쓰레기 가져가기, 산불조심 등의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되는 3분기 걷기 행사는 지난주 호수누리길, 경의로누리길 걷기를 시작으로 이번 주에는 행주누리길 탐방이 예정돼 있다.

상세한 걷기일정 및 참가 신청은 고양누리길 카카오톡 메시지('고양누리길' 친구추가) 및 고양누리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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