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난생처음 재테크 배우기'... 재테크학교 운영
시흥시, '난생처음 재테크 배우기'... 재테크학교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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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8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재테크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테크학교는 불안정한 경제 상황(저성장·저금리 기조)에 합리적인 투자와 올바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 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재테크 교육에 가장 중요한 세대인 사회초년생과 맞벌이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돼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김성호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이 재테크학교 교육을 통해 가계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또한, 교육 내용 및 수강료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평생교육원(e-백천학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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