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주공사, '미국 투자이민 특별 설명회' 20일 개최
국제이주공사, '미국 투자이민 특별 설명회' 20일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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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7일, 미국 대통령 직속 행정부인 예산관리국에서 미국 투자이민 EB-5 개정안의 심의가 마무리 단계를 거치면서, EB-5 투자자에게도 새로운 변화가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상황은 최종심의단계에 있던 개정안 심의가 마무리되어 미 이민국(USCIS)으로 넘겨진 상태로 미 이민국에서 연방정부 공보에 게재하는 절차만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통 공보에 게재가 되면 30일, 45일 또는 60일 사이의 유예기간을 거쳐 최종 규정 효력이 생긴다.

이에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업계에서는 투자 금액이 정말 인상될 것인지, 만약 실제로 인상된다고 가정했을 때 시기는 언제부터일지, 인상된 금액이 현재 개정안 그대로 유지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미국투자이민 전문 '국제이주공사'가 오는 20일 빠른 원금상환이 가능한 '미국 투자이민 특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3층에서 진행되며, 회사 소개 및 미국 투자이민 100% 성공 실적부터 안전한 투자처 선택 및 투자계약서 유의사항에 대한 비법을 공개한다.

더불어 ▲증여세 절감 및 완벽한 자금출처 공개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뉴욕 9 Orchard 호텔 – 금융대출 없는 1순위 투자 및 빠른 원금상환기간 5년 6개월 ▲샌프란시스코 트레저아일랜드 – 샌프란시스코 시정부 산하기관 TIDA(트레저아일랜드개발청)에서 관리하는 트레저아일랜드 재개발 사업 ▲개별 고객 상담까지 제공해 푸짐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9 Orchard 호텔 프로그램은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은행 건물을 고급 부티크 호텔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나인오차드(9 Orchard) 호텔 프로그램은 I-526 승인이 단 80일 만에 이루어졌다. 이민 승인 기간이 짧다는 것은 빠른 미국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나인오차드(9 Orchard) 호텔은 공사가 올해 마감되어 내년 오픈 예정이며, 호텔 운영 수익은 투자자들에게 최우선적으로 배분된다. 나인오차드(9 Orchard) 호텔 프로그램은 약 13명의 투자자 모집만을 남겨둔 상태다. 마지막 투자자들도 처음 투자자들과 같은 날 함께 상환받기 때문에 빠른 상환에 유리하다.

트레저아일랜드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해군기지를 재개발해서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토지조정 등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단계 구축을 위한 투자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총 100세대 모집 중 이미 82세대가 모집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18세대를 모집하고 마감한다. I-924 사전승인도 취득하여 투자자의 투자금 원천만 심사해 이민국 승인도 빠르게 진행된다. 또한 투자자 1순위 담보로 투자의 안전성을 최고로 강조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이주공사 투자이민 관계자는 "이번 투자금 인상 개정안 발표에 따른 향후 방안에 대한 세미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프로젝트 결정부터 금액 인상 전까지 투자자 준비 타임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외교부 허가 1호 국제이주공사는 1만 7100여 명의 해외 이민을 진행한 바 있는 31년 경력의 이민 전문 기업이다. 서울 본사와 해외 직영 법인을 운영 중이며, 차별화된 최고 변호사 그룹 구성, 세무 상담 등 고객 최우선주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국제이주공사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참석 예약은 자사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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