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아동 살기 좋은 도시'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연다
제천시, '아동 살기 좋은 도시'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1 1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천시는 이달 31일 명성유유웨딩홀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아동친화정책 발굴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친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교환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의 추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영역의 모둠 주제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토론회 참가자를 이달 24일까지 선착순 공개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18세 미만의 아동 및 청소년 60명 그리고 학부모, 아동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20명 등 총 80명이며,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한 로드맵 조성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아동친화도시 제천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 선발 결과는 26일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토론회 및 참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아동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