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써... 4박 5일 '어린이 영어캠프' 운영
부산 금정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써... 4박 5일 '어린이 영어캠프'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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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8월 6일부터 4박 5일간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정구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2회에 걸쳐 어린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부산외국어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며 부산외대 소속 원어민 교수진으로 구성된 강사들과 함께 읽기, 말하기, 쓰기, 듣기 등 집중교육과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생활영어, 영어권 문화학습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4박 5일간의 합숙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일반 학생 및 다문화, 다자녀 학생은 오는 15일부터 금정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금정구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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