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바람 부는 대구 남구 분양시장..... 코오롱글로벌,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7월 공급
新바람 부는 대구 남구 분양시장..... 코오롱글로벌,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7월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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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신흥주거지 남구에 선보이는 브랜드 대단지…분양시장 최대 관심사 등극

정부의 규제 강화 속에서도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대구 분양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각종 개발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새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서다.

대구 남구는 최근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각종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주변 일대가 새롭게 탈바꿈된 신흥주거지의 면모를 나타내고 있어서다. 실제 대구 남구는 이렇다 할 마땅한 호재가 없었지만, 최근 재개발․재건축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됐다. 최근 대구 분양시장이 상승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남구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구 남구는 이미 교통 및 교육환경은 물론,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곳으로, 지역의 중심 생활권이라고 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여기에 도시정비사업 등의 개발까지 더해진다면 명실상부한 대구의 대표 주거지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오롱글로벌㈜이 7월 중 분양할 예정인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대구 남구의 최대 수혜단지가 될 전망이다.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대구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 39~84㎡ 총 975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7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구지하철 1호선 교대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도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3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명덕역(1정거장),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반월당역(2정거장)과의 거리도 가까워 대구 주요 도심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더블환승역’까지 갖췄다. 또한 버스정류장과도 인접한 것은 물론, 주변 신천대로를 통해 시내외 접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사통팔달 교통망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단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반경 1km 내 약 20곳의 학군들이 위치해 있다. 우선 남대구초를 비롯해 경상중과 대구고교, 경북예고 등이 대표적이다.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과 학습 분위기 조성에 기여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밖에 대구교대, 영남대, 계명대 등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들과의 거리도 매우 가까워 도보 통학이 용이하다.

영남대학교 병원 등 대형의료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영선시장과도 인접하다. 여기에 반경 2km권내에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동성로 로데오거리, 봉산문화거리 등 활성화된 상권이 자리하고 있고 두류공원, 앞산공원,신천 등이 가까이 위치하여 이용이 편리하다.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하고, 남향위주의 설계를 통해 통풍 및 채광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이와 함께 단지 앞에 펼쳐진 탁 트인 앞산 풍경을 볼 수 있는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특히 실별 여유있는 사이즈 확보는 물론 타입별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선택옵션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이밖에 단지내 어린이집, 독서실, 맘스&키즈카페 등 교육을 테마로 한 커뮤니티 시설도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만족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16, 반월당역 5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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