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LED마스크, 국내 면세점으로 유통망 확대
루비LED마스크, 국내 면세점으로 유통망 확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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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으로 관리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셀피코리아(대표 임삼현)의 LED마스크 ‘루비LED마스크’가 국내 유명 면세점에 입점해 유통망을 확대했다. ㈜셀피코리아는 신세계 면세점과 두타 면세점, 현대백화점 면세점 등 총 세 곳에 입점을 했다고 밝혔다.

루비LED마스크는 6개의 피부존(이마, 눈가, 코, 입가, 볼, 턱)을 근적외선과 각기 다른 파장의 빛을 통해 독립적으로 관리해 차별화둔 점이 특징이다.
 

셀피코리아
셀피코리아

모든 테라피 모드에서 상시 출력되는 92개의 독립 근적외선(NIR)은 피부의 피하층까지 침투해 혈류개선과 피부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IC카드 업로드 시 사용할 수 있는 6가지 스페셜 테라피 중 ‘에프터 썬케어 모드’는 자외선에 지나치게 노출되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해주어 여름 휴가철 각광을 받고 있다는 후문.

㈜셀피코리아 관계자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라인몰, 홈쇼핑, 면세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확장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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