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중소형 아파트 주택시장 인기…e편한세상 두류역 공급
100% 중소형 아파트 주택시장 인기…e편한세상 두류역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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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청약경쟁률 상위 100개 주택형 中 중소형 60% 이상 차지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중대형에 비해 분양가는 물론 유지·관리비도 저렴해 자금부담이 적은 편인데다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수요 확보가 유리해져 환금성도 높기 때문이다.

실제 수치를 통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지난 1년간(2018년 6월~2019년 6월) 분양한 전국 아파트 중 청약경쟁률 상위 100개 주택형을 분석한 결과, 62개가 전용 85㎡이하로 조사됐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살펴보더라도 1년 동안(2018년 5월~2019년 5월)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 52만1,124건 중 무려 85.46%(44만5,364건)가 전용 85㎡이하로 집계됐다.
 

이러한 가운데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새 아파트가 선보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림산업은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두류역’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총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특히 전용면적 59~84㎡로 전 세대가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이에 이 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462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977건이 접수되며 평균 23.7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된 바 있다.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도보 10분 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이며,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서대구로, 평리로, 달서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도보 거리에 홈플러스(내당점)을 비롯해 롯데시네마(대구광장점), 신평리 전통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의료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옆에 두류초가 위치한 일명 ‘초품아’ 단지이며 내서초, 경운초,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도 가깝다.

대구스타디움 연면적(약 14만㎡)의 약 11배 규모에 달하는 이 공원은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며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월드, 성당못, 두리봉, 야구장, 수영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도 들어서 있다. 

또한, 올해 4월 e편한세상이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 C2 하우스가 대구 최초로 적용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C2 하우스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자유로운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 여기에 e편한세상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한편 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일원(범어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2022년 6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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