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혜 지오영 회장, 계열사 청십자약품 45주년 기념식 참석
조선혜 지오영 회장, 계열사 청십자약품 45주년 기념식 참석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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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혜 지오영 회장이 계열사인 청십자약품의 45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회사에 따르면 조 회장은 청십자약품 45주년을 맞아 그룹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 및 진급자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십자약품은 1974년 창사 이래 포항을 포함한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의약품 전문 유통회사다. 지난 2012년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연매출 4,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청십자약품의 뜻깊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청십자약품 뿐만 아니라 모든 계열사가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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