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대구점, 휴가시즌 초특가 할인 행사 ‘모다데이’ 진행
모다아울렛 대구점, 휴가시즌 초특가 할인 행사 ‘모다데이’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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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유통업계에서는 여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패션 전문 아울렛, 모다아울렛 대구점에서는 오는 17일(수)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모다데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다아울렛 전 지점에서는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 행사’를 통해 15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5천원, 1만원, 2만원, 4만원의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모다아울렛은 전 지점 사은 행사와 더불어 지점별 특별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모다아울렛 대구점에서는 모다데이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시 OK캐쉬백 5천 포인트를 지급하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와 함께 보너스 포인트 카드를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모다 포인트 5천점을 증정한다. 또한 BC카드로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파스타볼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외에도 모다아울렛 대구점은 여성관 1층 이벤트홀에서 온앤온과 라인의 ‘여름 이월상품 특가전’을 통해 여성의류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스커트 1만9천원, 원피스 2만9천원, 코트 9만9천원, 상의 2만9천원 등이 있다.

여성관 2층 이벤트홀과 ES상행에서는 앤클라인, 요하넥스의 ‘이월상품 특가전’이 진행된다. 여성 티셔츠 4만9천원, 3만9천원, 블라우스 8만9천원, 4만9천원, 패딩 9만9천원, 원피스 9만9천원 등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야외 행사장에서는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의 ‘주말 균일 특가전’이 열린다. 본 행사를 통해 여성 속옷은 5천원부터, 남성 속옷은 7천원부터 판매한다. 같은 장소에서 ‘폴햄 인기상품 특가전’도 함께 진행되며,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티셔츠 5천원, 반바지 1만5천원, 셔츠 1만9천원 등이 있다.

이번 ‘모다데이’ 행사에는 다수의 인기 골프웨어 브랜드도 참가한다. 슈페리어와 레노마골프의 ‘창고개방전’에서는 다양한 인기 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티셔츠 1만9천원, 바지와 스커트 각각 4만9천원, 점퍼와 조끼 각각 4만9천원 등에 만나볼 수 있다. 벤제프와 LPGA의 ‘여름 라운딩 특가전’에서는 바지와 스커트 각각 2만8천원, 티셔츠 4만9천원, 점퍼 6만9천원 등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패션관 3층 이벤트홀, 야외행사장에서는 트루젠의 ‘여름 인기 상품 초특가전’을 통해 셔츠, 바지, 자켓, 정장을 각각 2만9천원, 4만9천원, 9만3천원, 15만9천원의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미소페의 ‘균일 특가전’에서는 남성화와 여성화를 각각 9만9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모다아울렛 대구점 관계자는 “이번 모다데이에는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할인 혜택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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