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 일자리 프로젝트... 상반기 결산 '채용의 날' 25일 개최
인천 중구, 영종 일자리 프로젝트... 상반기 결산 '채용의 날' 25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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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구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운서동 하워드존슨호텔 메가스타홀에서 2019년도 상반기 결산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2019년도 상반기 결산 채용의 날 행사는 중구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직접 발로 뛰며 섭외한 영종지역 상주기업 15개 업체(채용인원 200여명)가 참여하는 상반기 결산 구인·구직 매칭 행사다.

구는 구인을 원하는 기업체와 취업이 절실한 지역주민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채용의 장을 마련해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취업 연계 행사로 2019년도에 상반기, 하반기(11월 개최 예정) 총 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체는 100% 영종지역 상주기업으로 모집 분야는 항공, 물류, 면세, 지상조업, 미화 등 다양하게 준비됐으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 일자리 프로젝트 시즌 2 사업이 채용목표 500명으로 현재까지 281명이 취업에 성공해 목표달성률 56.2%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상반기 결산 채용의 날도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알찬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중구 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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