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생태관광지 체험 운영... '별 헤는 밤, 회동수원지 달빛 여행'
부산 금정구, 생태관광지 체험 운영... '별 헤는 밤, 회동수원지 달빛 여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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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27일 회동수원지 일원에서 일반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의 세 번째 특별 테마프로그램인 '별 헤는 밤, 회동수원지 달빛 여행'을 진행한다.

'별 헤는 밤, 회동수원지 달빛여행'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시간에 회동수원지에서 여러 가지 생태체험과 별자리 만들기 등을 테마로 진행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구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 '회동수원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미꾸라지가 물을 흐려? 미꾸라지를 잡아라!'는 모기 유충을 잡아먹으며 생태 환경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미꾸라지에 관한 해설과 함께 준비한 미꾸라지를 잡는 놀이와 회동수원지에 다시 풀어주는 생태 보전에 대한 의미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땅뫼산 달빛 걷기, 저글링 공연, 음악공연,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생태에 관한 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 역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테마프로그램은 신청접수 4일 만에 마감이 돼 생태관광에 관한 대중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구에서는 그 외에도 회동수원지에서 생태관광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회동수원지 소풍여행)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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