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볼코리아, 갱년기 중년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365올퀸’ 판매
비볼코리아, 갱년기 중년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365올퀸’ 판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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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라고도 하는 여성 갱년기는 난소의 기능을 기준으로 여성으로서의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이행하는 시기를 말한다. 체질, 영양상태, 분만 횟수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나 통계적으로 40~55세를 갱년기로 보고 있다.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폐경기가 약간 늦어지는 경향은 있지만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등의 원인으로 인해 40세 이전 젊은 여성에게도 발생하기도 한다.

국내 한 보건소에 따르면 중년 여성의 60~80%가 갱년기로 인한 안면홍조, 요실금, 불안, 우울감 등을 경험하며 지속기간은 평균 4~7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호르몬 변화로 인해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대사성질환과 골다공증 등의 근골격 질환 발생 위험이 폐경이전 시기에 비해 급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 갱년기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중년 여성들에게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는 것이다. '365올퀸'은 피크노제놀을 비롯한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갱년기 여성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2019 한국고객만족도1위'에서 건강기능식품 여성갱년기 브랜드 부문 1위를 수상한 365올퀸은 갱년기 항산화, 혈액순환 및 활성산소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크노제놀을 주요 원료로 한 여성 건강기능식품이다.

피크노제놀은 프랑스 해안 소나무 껍질에서 채취한 천연 항산화물질로 소나무 1000kg에서 단 1kg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다. 여성건강지수(WHQ)와 쿠퍼만 갱년기지수(KI) 17가지 항목에서 호르몬에 영향을 주지 않고 갱년기 증상을 호전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크노제놀뿐만 아니라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 감소에 필요한 ‘비타민D’, 각종 독소와 발암물질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비타민 E’,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요소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 ‘아연’ 등을 최적의 배합으로 함유했다.

365올퀸 판매사업부 (주)비볼코리아 관계자는 “주요 원료인 피크노제놀은 일본, 이탈리아를 비롯해 381명의 다국적 실험대상자들을 통해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기능성과 안전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다”며 “365올퀸의 전 제형은 K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의 시설을 준수하고 있는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 및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제조했으므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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