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진액앰플 ‘천수애’, 이너뷰티 아이템으로 중년 고객층에 입소문
피부진액앰플 ‘천수애’, 이너뷰티 아이템으로 중년 고객층에 입소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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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년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천수애’다. ‘천수애’는 마시는 피부진액앰플 형태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데 집중한 제품이다.

관계자는 "천수애에 함유된 3,000mg의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진피층까지 효율적으로 침투해 콜라겐을 채워준다. 또한 이 성분은 식약처로부터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피부 보습은 물론,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뿐만 아니라 국내 중년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보습, 주름, 탄력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다. 이는 피부진액앰플 ‘천수애’의 핵심 원료로 쓰이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수애’는 자연스럽고 꾸준한 피부습관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많은 여성들의 인기를 얻는 중이다. 단, ‘천수애’는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주요 성분, 섭취 방법, 부작용 우려에 대해 미리 확인해야 한다. 이에 대한 상세정보 확인 및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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