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화보 속 트렌드 아이템, 올리비아로렌 플로럴 패턴 원피스 화제
서예지 화보 속 트렌드 아이템, 올리비아로렌 플로럴 패턴 원피스 화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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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의 대표적인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의 여름 원피스가 썸머룩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연일 기온이 상승하면서 시원한 썸머룩을 찾게 되는 요즘, 이러한 폭염 특수에 힘입어 세정그룹 올리비아로렌의 ‘여름 원피스’는 전년 대비 약 4% 판매율이 상승됐다. 특히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는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의 약 60%가 판매되며 현재 2,000장 리오더에 들어갔다. 물량 또한 전년도 인기를 감안해 공급 물량을 약 12% 확대한 결과, 지속적인 판매 성장세를 이끌어 가고 있다.
 

사진제공 = 올리비아로렌

무더운 여름에는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한 벌로 포인트를 주고, 다른 스타일링은 미니멀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올리비아로렌의 플로럴 원피스는 올리비아로렌만의 우아하면서 페미닌한 감성의 플로럴 프린팅을 전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조직감 있는 고급 소재와 시원한 컬러감의 프린팅 소재를 사용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데일리룩은 물론, 라피아햇 등과 함께 매치하는 방법을 통해 썸머 바캉스룩으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어 활용도 높게 사용이 가능하다.

세정그룹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올리비아로렌의 이번 시즌 여름 원피스는 시원한 소재는 기본, 화려한 컬러와 패턴,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휴가지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며, “무더운 날에는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원피스 한벌로 가볍고 시원하게 스타일링 하면 좋다”고 언급했다.

한편, ‘여름 원피스’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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