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금일(17일) 1순위 청약 진행
금호건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금일(17일) 1순위 청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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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홍보관을 개관한 금호건설의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가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실제 홍보관을 개관한 직후 3일 동안 2만여명이 홍보관을 찾아 1순위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이다.

이 단지는 20년만에 공급되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강청수변공원 앞 노른자 입지에 자리에 실수요자들 사이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16층, 6개 동, 총 459세대 규모로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85번지 일원에 건립되며, 전 세대는 순천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는 16일 특별공급을 진행했으며, 오늘 17일(수) 1순위, 18일(목) 2순위 인터넷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24일(수)에 발표 예정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8월 6일(화)부터 8월 8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금호건설이 순천시에서 20여년만에 공급하는 브랜드 단지로 견본주택을 개관한 후 3일 동안 2만여명이 넘는 수요자가 방문했다”며 “강청수변공원 앞에 건립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과 4베이 신평면 등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강청수변공원 앞 노른자 입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강청수변공원은 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을 끼고 조성된 수변공원으로, 우수한 자연경관과 조망을 자랑한다. 공원 내에는 축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 등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삼산공원과 봉화산이 단지 근거리에 자리해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CGV, 메가박스, 순천시청, 순천한국병원 등 다양한 생활문화시설들이 가까이 밀집돼 있고, 차로 5~10분을 이동하면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되는 이유다. 인프라가 다양하게 갖춰진 순천대 상권과 조례동 상권도 공유된다.

반경 1.5㎞ 이내에 동산초, 용당초, 향림중, 순천여중, 팔마고, 효산고, 순천제일고 등 초, 중, 고교 시설이 밀집돼있다. 원스톱 교육환경을 선사하는 단지로 학부모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동산초등학교까지는 단지 바로 앞에서 운영되는 스쿨버스로 통학할 수도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 986-1번지(홈플러스 순천점 옆)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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