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타 마시는 ‘정관장 홍삼정’, 여름철 건강 음료 레시피로 떠올라
시원하게 타 마시는 ‘정관장 홍삼정’, 여름철 건강 음료 레시피로 떠올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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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와 휴가철이 함께 있는 여름에는 실내외 온도차와 찬 음식 섭취 등으로 갑자기 설사나 배앓이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체온 조절이 미숙한 아이들은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의 차가운 공기에 노출될 시 체표의 혈류량이 늘어나는 반면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은 줄어들어 배앓이나 설사를 흔히 겪게 된다.

따라서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지 않게 하고 실내외 기온 차가 5℃를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스크림, 찬 음료수, 얼음물,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과일 등 찬 음식을 먹은 후에는 따뜻한 물을 섭취해 속을 냉하지 않게 한다.

한편 아이들은 더위에 입맛을 잃고 기력이 떨어지면서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같이 찬 음식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으려는 경우가 빈번하다. 때문에 많은 엄마들이 자녀들의 입맛을 회복시켜 줄 음식을 찾는데 열중하곤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한 해답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다. 아이가 음식을 먹기 싫어한다면 억지로 먹이기 보다는 건강 음료를 챙겨주면 된다. 대표적인 건강 음료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두루 사랑받는 홍삼이 있다. 홍삼은 국민 건강기능식품이라 불리는 만큼 캡슐, 환, 스틱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데 그중 농축액과 분말 형태로 된 홍삼 제품을 선택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홍삼 음료를 만들 수 있다.

KGC인삼공사에서 출시한 ‘정관장 홍삼정’은 국내산 6년근 홍삼(주원료)을 그대로 추출, 농축시켜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은 홍삼액 제품이다. 홍삼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가 있으면서 물에 타 먹으면 맛이 한층 부드러워져 아이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912년 첫 출시된 100년 전통의 브랜드로서 홍삼의 다양한 유효성분을 균형있게 함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정관장을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온가족용 건강기능식품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정관장은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6년근 수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홍삼 브랜드로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여 K-Food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국내 홍삼 건기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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