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마체인-CBAI '허가형 블록체인&AI챗봇기술 상용화‘ 사업발표회
엘라마체인-CBAI '허가형 블록체인&AI챗봇기술 상용화‘ 사업발표회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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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마체인과 CBAI는 지난 16일 서울 논현동 나라키움신사빌딩에서 ‘2019 허가형 블록체인 & AI 챗봇기술 상용화 사업발표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자 기관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유명 VC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다.
 

사업발표회는 1부 엘라마체인 CTO 알렉스 박사의 ‘엘라마체인 기술 소개 및 허가형 블록체인 및 AI 챗봇 기술의 상용화’를 시작으로, 2부 엘라마체인 CEO 강덕호 이사장의 ‘(주)CBAI 비즈니스 소개 및 크로스보더 AI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소개’로 진행됐다.

엘라마체인은 IBM이 개발하여 삼성 LG, 구글, 인텔 같은 초대형 기업들이 적용하기 시작하는  기업용 ‘하이퍼레저 패브릭’의 체인코드를 추출하여, 자체 메인넷 개발에 성공하였고, 상용화를 하기 전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인 Quillhash를 통해 수 개월 간의 기술감사(Technical Auditing)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최종 보완 개발하여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엘라마체인 관계자는 "다가오는 7월 26일 일반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밋업 행사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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