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헤이븐, EB-5 세미나 개최...."E2, EB-5 차이점 제대로 알고 선택해야"
트러스트헤이븐, EB-5 세미나 개최...."E2, EB-5 차이점 제대로 알고 선택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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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거주하기를 고려하고 있다면 E2 그리고 EB-5 비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두 가지 모두 투자를 통해 비자를 획득할 수 있다는 면에서 종종 혼동되고는 하는데 사실 이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

E2 비자는 창업을 통한 자국 경제 이익과 고용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미 존재하는 사업에 투자를 하거나, 새로운 사업체를 설립하는 방식으로 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 투자금액 하한선은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약 2~3명의 미국인 영주권 혹은 시민자를 고용해야 한다.

반면 EB-5의 간접투자 방식은 투자자와 사업체를 연결하는 Regional Center을 통해 50만 달러를 투자해야 하고 최소 1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투자 비용이 적고, 비자 수속 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E2 비자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E2의 경우, 투자 최소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상당한 투자, 즉 사업 운영에 기여할 수 있을 정도의 투자금이라는 주관적 기준이 적용된다(같은 국적일 경우에 최소 50%의 지분). 또한 사업의 안정성, 수익성,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며, 투자자는 반드시 경영에 참여해야 한다. 그

러나 EB-5는 Regional Center을 통해 투자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내용을 증명할 필요가 없고, 경영에 참여할 필요 또한 없다. 게다가 E2는 비이민 비자이기 때문에 장기간 체류를 하기 위해서는, 사업체가 운영되는 동안 계속 비자를 갱신을 해야 하는 반면, EB-5는 투자금 회수와 함께 정식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따라서 확실한 영주권 취득을 원한다면 E2보다는 EB-5가 이상적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트러스트헤이븐은 오는 7월 20일 (토) 오후 2시에 강남구 테헤란로 507(삼성동)WeWork빌딩에서 EB-5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외에도 상시 전화 및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트러스트헤이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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