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방연구소, 녹용 함량 늘린 '구전 녹용 진' 출시
편강한방연구소, 녹용 함량 늘린 '구전 녹용 진'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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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여름을 이겨 내기 위해 많은 이들이 꾸준한 운동과 건강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철 체력 증진·보강이 있어서 보양식품 섭취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체력 증진을 위해 섭취하는 여러 보양식품 가운데, ‘녹용’은 대표적인 보양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보약 중에 보약으로 손꼽히는 ‘녹용’은 1980년대에 원용(러시아산 녹용) 한 돈이 금 한 돈 보다 비쌀 만큼, 예부터 ‘귀한 사람에게 대접’할 때 쓰이곤 했다.

보통 녹용은 뉴질랜드산보다 러시아산이 훨씬 고가다. 실제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73% 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러시아산 녹용을 사용해 만든 구전녹용으로 호평을 받았던 편강한방연구소는 새로운 구전 녹용 제품인 ‘구전 녹용 진’을 오는 8월 1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전 녹용 진’은 기존 구전 녹용의 제품군들보다 녹용의 농도 및 함량을 증량한 제품으로, 국내산 천연 재료들과 녹용의 황금 비율로 배합한 100% 농축액이다.

특히 녹용 중에서도 귀한 팁을 포함한 분골과 상대 등 뿔 전체와 함께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 삽주, 복령, 감초, 황기, 생강, 대추, 홍삼 등 국내산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농축했다. 이는 더욱 진하고 깊은 녹용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맞춤형 제품이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구전 녹용 진은 농축하는 과정에서 기타 식품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천연재료만을 활용해 만든 고품질 제품이다. 수저로 떠서 그대로 섭취하거나 온수에 녹여 차처럼 음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섭취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구전 녹용보다 녹용 함량이 높아졌기 때문에 기력이 약하신 어르신들, 정신적·육체적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등 체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영양소를 제공한다”며, “또한, 농축액을 담은 도자기 용기와 보자기, 수저 등 고급스러운 구성품은 품격을 더해줘 다가오는 추석 선물로도 제격이다”고 밝혔다.

한편, 편강한방연구소는 구전 녹용 진 외에도 구전녹용 제품군으로 △섭취 시 깊고 진함을 느낄 수 있는 정통 ‘구전 녹용’, △순하게 담아낸 ‘구전 녹용 순’,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구전 녹용 당금아기’, △초등학교 자녀 입맛에 맞춘 ‘구전 녹용 금지옥엽’,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용 스틱형 제품 ‘구전 녹용 복세편살’ 등 다양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편강한방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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