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교통망 갖춘 지식산업센터 주목...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 공급
사통팔달 교통망 갖춘 지식산업센터 주목...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8 13: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시장이 얼어붙자 비교적 규제가 적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입지와 배후수요, 프리미엄 브랜드를 갖춘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입지가 우수한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안전성은 물론 환금성도 탁월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선호하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교통 여건이 업무 효율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식산업센터에 교통망이 잘 형성되어 있다면 각 도시 간의 물류 이동이 편리해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고, 인근 도시 활동반경도 넓힐 수도 있다. 여기에 대중교통망까지 갖췄다면 출퇴근 시간이 줄어 임직원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주택이나 오피스텔과 달리 청약, 대출, 전매 제한을 받지 않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초기 투자자금에 대한 부담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지식산업센터 분양 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고 분양가의 70~90%까지 저금리 대출도 가능하다.

이렇게 입지가 갖춰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가산디지털산업단지에 분양을 앞둔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연 면적 6만 3,434.50㎡에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492실, 근린생활시설 35실, 섹션오피스 113실이 들어선다. 주차대수는 법정대비 203% 더 많은 525대를 확보할 예정이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서울 지하철 1·7호선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1호선 독산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을 갖췄고, 수도권 각지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 노선도 풍부해 교통 환경이 풍부하다.

여기에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을 통해 영등포와 여의도, 강남, 타 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서남부 지역의 상승 교통 정체를 해소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공(2021년 예정)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가산디지털산업단지의 경우 서울에서 유일한 국가산업단지로 인근에 기업체 약 1만2000개와 종사자 약 16만명이 모여 있는 국내 최대 벤처타운으로 타 지역에 비해 공실 리스크가 현저히 낮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에 의하면,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10년 이상 노후화된 곳이 전체의 74% 수준으로 신규 분양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태다.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는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에 맞춘 소형 섹션 오피스를 함께 공급한다. 2~3층 일부 호실에는 2면 발코니를 적용했고, 고층 호실의 경우 안양천 조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너지를 절감할 특화설계도 마련했다. 서울시 녹색건축 설계기준(1등급)보다 높은 건축물에너지효율 1+ 등급 취득(예정)을 비롯, 고단열·고기밀 창호시스템, 인버터형 멀티히트펌프, LED 조명기구 등을 통해 관리비를 아낄 수 있다.

인근에는 안양천과 안양천 천변공원(2023년 완공)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또한, 마리오아울렛과 현대백화점, W몰, 로데오거리, 고척스카이돔, 롯데시네마가 인접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가산디지털산업단지는 국내 벤처기업이 35%가 밀집돼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한 만큼, 새 지식산업센터로 갈아타려는 분양 대기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 시공은 한화건설이 맡았으며,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41 SK V1센터 211호에 마련됐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