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텍스·컬처 오피니언리더' 양성에 나서
서울 강남구, '텍스·컬처 오피니언리더' 양성에 나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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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6일까지 '품격 강남, 텍스&컬처(Tax&culture) 오피니언리더' 제2기 과정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내달 21일부터 12월 11일까지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수요일 100분 동안 15개 강좌로 진행된다.

조세와 자산경영, 인문과 역사, 국제경제와 부동산, 삶과 건강의 4개 테마로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세무사, 유홍준 명지대 인문대 교수, 박주홍 서울대 의학박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 희망자는 구청 세무관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세무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자기개발과 발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오피니언리더를 배출해 지속해서 교류·협력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간 제1기 과정을 운영했다.

수료생 54명은 모임을 만들어 독거노인에게 6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고 돌보미 봉사를 하는 등 지역 발전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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