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커피 전문점 ‘브이카페’, ‘대전 중앙로 메가박스 센트럴점’ 오픈
베트남커피 전문점 ‘브이카페’, ‘대전 중앙로 메가박스 센트럴점’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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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커피 전문점 ‘브이카페(V★CAPHE)'가 대전을 대표하는 시내 중앙로에 새로운 매장인 메가박스 센트럴점을 오픈했다.

베트남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이카페는 2018년 론칭햇으며 세계 2위 커피 생산국인 베트남만의 커피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브랜드다. 베트남 현지에서 인기 있는 커피를 비롯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한다.

브이카페 센트럴점은 대전 중앙로역 4번출구 앞 메가박스 건물 4층에 위치해있으며 132m2, 70석의 대형 규모를 갖추고 있다.

매장은 ‘도심에서 즐기는 베트남 커피’라는 콘셉트로 구성돼 베트남 현지에 온 것 같은 인테리어와 베트남 정통 커피기구 ‘핀’으로 추출된 커피 레시피들 선보이고 있다.
 

브이카페 센트럴점 관계자는 “국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베트남 커피를 선보이고자 대전 센트럴점을 오픈하게 됐다. 국내 커피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기존 커피 전문점과 차별화된 아이템과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점차 가맹점을 늘려가며 많은 고객들에게 베트남 커피문화를 전파하고 추후 우리나라 커피문화의 새로운 커피 패러다임을 만들며 수입 카페 브랜드를 잡는 국내 카페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브이카페는 센트럴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베트남식 아메리카노 주문 시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하고,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브이카페 리유저블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브이카페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커피인 스어다(연유커피), 코코넛커피, 연유커피 빙수(스어다 빙수), 코코넛커피 스무디, 코코넛 빙수, 연유라떼인 박씨우, 은은한 녹차향과 깔라만시가 더해진 베트남식 아이스티인 짜전 등 베트남 현지 인기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대전 센트럴점을 비롯해 충무로점, 연희점, 상암MBC점, 인천 영종도점, 여주상동점, 여주휴게소점, 정안알밤휴게소점, 음성휴게소점 등 총 9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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