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쿠르트, 기름없이 치킨·고구마·달걀 등 식재료 튀김요리 가능한 ‘에어프라이어’ 선봬
독일 쿠르트, 기름없이 치킨·고구마·달걀 등 식재료 튀김요리 가능한 ‘에어프라이어’ 선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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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쿠르트는 기름 없이 치킨, 고구마, 달걀 등 식재료를 맛있는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이고 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름 없이 뜨거운 고온의 공기로 바삭한 튀김요리를 할 수 있는 주방가전이다. 고온 열기로 식재료를 익혀 기름에 튀기는 것과 같은 요리를 할 수 있다.

쿠르트 에어프라이어 치킨구이는 두꺼운 튀김옷이 없기 때문에 치킨을 다시 데워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잘 익은 구운 달걀을 조리할 수 있다. 처음엔 낮은 온도에서 굽다 서서히 온도를 높여주면  달걀이 터지지 않게 조리된다. 80도에서 10분, 100도에서 10분 정도 굽는 것이 좋다. 이렇게 구워주면 일반 달걀보다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군고구마 조리도 가능하다. 20분 정도 소요하면 된다. 고구마를 오븐에 구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찜냄비의 스팀을 이용해 쪄낸 고구마와는 다른 맛이 특징이다. 온도를 200도로 맞추고 잘 씻은 고구마를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고구마스틱은 말린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리면 조리된다.

관계자는 “쿠르트 에어프라이어를 통해 기름 없이 다양한 튀김 요리 및 구이 요리를 할 수 있다”면서 “기름을 사용하지 않은 만큼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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