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CSV 전자담배 '에어스크림', 베이프 코리아 엑스포서 강렬한 첫 선
영국 CSV 전자담배 '에어스크림', 베이프 코리아 엑스포서 강렬한 첫 선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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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 전자담배(폐쇄형 액상 전자담배)가 담배업계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기기를 다루는 데 능숙하고, 최신 기술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일본에 이어 시장 규모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7월 5일부터 7일까지 국제전자담배박람회인 ‘제2회 베이프 코리아 엑스포 2019(VAPE KOREA EXPO 2019)’가 진행되며, 전 세계 전자담배의 동향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 세계 전자담배 기기 관련 제품, 액세서리, 금연 용품/서비스, 미디어 및 도서 출판 등을 한눈에 살펴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어 애연가 및 금연을 준비 중인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엔에스티와이가 전개하는 영국 대표 CSV 전자담배 ‘에어스크림(airscream)’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행사에서 에어스크림은 깔끔한 브랜드 이미지와 훌륭한 액상 맛, 저렴한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실제로 에어스크림 스타터 키트에는 망고 맛 카트리지(망고리셔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 외 도니쉬 레드(자몽), 프리지 그레이프(포도멘솔), 피나 킹(파인애플), 버지니아 토바코(연초), 사우스 폴(멘솔) 등 6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출시됐다. 또한 버라이어티 팩에는 각기 다른 맛 4가지가 들어있어 총 7가지의 선택지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배터리와 액상 카트리지 1개, 충전기가 포함된 스타터 키트는 소비자가 19,900원이며, 4개가 한 팩으로 구성된 카트리지는 소비자가 18,000원으로 타제품 대비 저렴한 편이다.

에어스크림 관계자는 “모든 흡연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금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제품이 에어스크림”이라면서 “이를 위해 소비자들을 위한 무상 AS도 시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스크림은 국내 론칭 후 전국 스타베이프 지점, 홍대와 합정, 이태원 직영점 등 전국 50여 개 대리점에서 판매 중이며, 엑스포 이후 에어스크림 칠곡 석전점, 평택 신장점, 평택 안정점을 비롯해 수원 베이프갱스터 광교 판매점, 수원 성대역, 수원인계, 화순군 전자담배 멀티샵, 원더베이프 마곡점, 문정점, 상암점, 판교점 등의 대리점을 추가로 확장했다. 에어스크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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