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이, 4개 지점 위생 등급 '매우우수' 업소로 지정
토다이, 4개 지점 위생 등급 '매우우수' 업소로 지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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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주관 위생 등급 심사서 목동점, 반포점, 중계점, 명동점 '매우우수' 획득

세계적인 뷔페 브랜드 토다이의 국내 4개 지점이 식약처가 주관한 음식점 위생 등급 심사에서 '매우우수(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토다이는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스시와 해산물 뷔페 콘셉트로 첫 매장을 연 미국 기업이자 패밀리 뷔페 레스토랑으로, 30년 이상 세계적으로 성장을 지속해 온 글로벌 브랜드다.

이번에 식약처가 실시한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매우우수 업소로 지정된 토다이 4개 지점은 토다이 목동점, 반포점, 중계점, 명동점이다.
 

식약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2017년 5월부터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음식점 간 자율 경쟁 유도를 통해 전반적인 위생 수준의 향상, 식중독을 비롯한 식품 안전사고의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한다. 점포의 위생 수준에 따라 매겨지는 세부 등급은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총 3단계로 구분된다.

실제로 토다이 매장 내 주방과 홀의 위생점검 및 관리는 사내 전문 위생사가 매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사내 물류 창고로부터 매일 신선하게 입고되는 식재료를 꼼꼼하게 검수하는 등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토다이 관계자는 "토다이의 첫 번째 사훈인 Safety&Sanitation에 따라 고객이 토다이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위생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생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다이는 △신선하고 좋은 천연의 재료로 맛을 내며 화학첨가물을 첨가하지 않는 '비움'의 철학 △순수한 짠맛을 내는 청정지역의 안데스 산맥 핑크솔트만을 이용한 저염식 레시피와 유기농 밀가루를 활용한 튀김, 전 요리로 몸에 이롭도록 줄인 '줄임'의 철학 △몸에 이로운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채운 '채움'의 철학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뷔페 브랜드다.

지난 2006년 한국 진출 이후 국내 씨푸드 뷔페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패밀리 다이닝 시장의 대중화에 기여한 바 있다. 현재 중식, 한식, 양식, 일식을 아우르는 2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토다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패밀리 사업을 전개하여 고객과의 접점 채널 다각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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