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립도서관, '인싸? 난 북싸!'... 책(BOOK)과 함께하는 사이언스 프로그램 운영
인천남동구립도서관, '인싸? 난 북싸!'... 책(BOOK)과 함께하는 사이언스 프로그램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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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구립도서관은 다양한 독서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로 구성된 '2019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구민들의 독서습관 생활화와 여가문화 향유를 위해서 마련됐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7월과 8월 두 달 간 소래도서관, 서창도서관,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유아와 초등학생, 성인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및 재능기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총 22개 프로그램과 원화 전시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의톡톡! 미술놀이 ▲내가 바로 방송인!(방송 스피치에 대해) ▲건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오조봇 코딩 ▲내 상상 속 자동차 만들기 ▲인싸? 난 북싸! 책(BOOK)과 함께하는 사이언스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남동구립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알찬 교육의 장이 돼 구민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다양한 분야의 지식습득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접수는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세부 프로그램 및 수강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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