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청년 창작활동' 역량 강화... 가죽공예 정규교육 참가자 모집
시흥시, '청년 창작활동' 역량 강화... 가죽공예 정규교육 참가자 모집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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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운영하는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청년들의 창작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창작UP 가죽공예 정규교육'의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창작UP 가죽공예 정규교육'은 17년부터 수공예 창작가 육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죽공예에 관한 기초 이론 및 다양한 기법 교육, 실습 등을 포함해 12회차로 확대 운영한다.

본 교육과정에서 팔찌, 여권지갑(카드지갑 선택 가능), 클러치를 제작할 수 있다.

경기도에서 거주 중인 청년(만 39세 이하)이면 누구나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동기를 바탕으로 10명의 청년 수강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가죽 수공예에 흥미를 느끼고 전문 창작자로 입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창작UP 가죽공예 정규교육 모집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청년협업마을 카카오톡이나 시청 홈페이지 모집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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