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킥보드 ‘그린 캠페인’ 진행
마이크로킥보드 ‘그린 캠페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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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 킥보드’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 대표 이정이)가 그린 캠페인을 19일부터진행한다,

최근 친환경을 넘어 미래를 위해 반드시 환경을 보호해야하는 ‘必환경 시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는 만큼,부품을 교체하거나 보수하는 것만으로도 새 제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누구나 지구를 보호하고 지켜갈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위해 ‘그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하였다.

캠페인은 마이크로 정품등록을 한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동생에게 물려주거나 친구에게 나눠주고 싶은 마이크로 킥보드의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응모하면 매 월 3명을 선정하여 핸드그립과 데크커버, 브레이크를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마이크로킥보드의 담당자는 “마이크로 킥보드에서는 자녀의 안전을 위해 꼭 성장 단계에 맞는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어린이의 성장에 따라 사용이 어려워진 제품을 재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며 必환경 시대에‘내구성이 뛰어난 마이크로 킥보드는 간단한 소모품 교체 또는 부품 교체를통해 얼마든지 새 제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경험하게 함으로써,많이 고객들이 환경을 지키는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어 "아이들의 안전과 함께 환경까지 고려하여 내구성이뛰어난 제품의 선택할 수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안목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킥보드는 안전성이 높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관리, A/S시스템 관리를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행사내용은 마이크로킥보드 공식몰과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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