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불멸의 명량'... 명량대첩축제 '2019 이벤트 어워즈' 우수상 수상
전남도, '불멸의 명량'... 명량대첩축제 '2019 이벤트 어워즈' 우수상 수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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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전남을 대표하는 호국 문화 역사축제로 매년 울돌목 일원에서 개최하는 명량대첩축제가 23일 한국이벤트 산업협동조합 주최 '2019 이벤트 어워즈(EVENT AWARDS)' 시상식에서 파이오니어(Pioneer)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인 '2019 이벤트 어워즈'는 지난 1년 동안 개최된 공공·기업 행사 가운데 창의적이고 경쟁력이 있으며 지속발전 가능한 행사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기획력 및 창의력 ▲관련 분야 전문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도를 심사해 시상한다.

명량대첩축제는 지난 5월 '2018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에서도 호국 문화축제 부문 2년 연속 수상에 이어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전남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7∼29일 울돌목 일원(진도 녹진 관광지·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진감 넘치는 해전 재현과 출정식, 해상퍼레이드, 만가 행진, 평화의 헌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해군 함정 탑승 체험과 가족이 함께하는 조선 수군 학교, 조선 수군 무예 대회 및 무예 버스킹, 명량캠핑존 등 체험 거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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