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 자유속옷’ 2차 예약 주문만 1만장 돌파
‘단색 자유속옷’ 2차 예약 주문만 1만장 돌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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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없는 편안한 심리스 브래지어 ‘자유속옷’

여성 전문 기능성 의류 브랜드 ‘단색’은 지난 5월 17일 출시한 ‘자유속옷’이 2주 만에 1차 완판 이후 2차 리오더 예약 주문건까지 빠르게 1만장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단색’(dansaek)은 ‘단순함이 복잡함을 이긴다’는 이념을 가지고 편안한 여자의 일상을 위해 여성 기능성 의류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다. 대표제품인 그날 일회용 패드 대신 흡수력은 동일하면서 더 얇고 더 건강한 고기능성 위생팬티 ‘논샘팬티’를 중심으로 여성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제품을 하나씩 선보이고 있다.

자유속옷은 와이어가 없는 심리스 브래지어와 팬티가 1set로 안 입은 듯한 가벼움이 매력적인 여성 속옷이다.

올해 출시된 자유속옷은 언제나 불편하기 때문에 속옷의 불편함도 편안함도 모르는 이 시대의 여성들을 위해 편안한 속옷을 제작, 출시하자마자 2주만에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2차 리오더가 시작되자마자 예약 주문건만으로 빠르게 1만장을 돌파, 곧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을 바로 받지 못하는 예약 주문만으로 이렇게 빠르게 돌파했단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 자유속옷 2차 리오더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단색 기존 고객들은 물론 신규 고객들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시작된 것.
 

자유속옷 소재는 가볍고, 몸에 착 감겨 마치 내 피부 같은 느낌을 주며, 시원하고 부드러워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속옷이다. 특히 심리스 속옷의 가장 큰 강점인 가벼움과 편안함은 그대로 가져오되 프리컷&퓨징 기법으로 제작해 말려 올라가는 불편함을 개선시켰다는 특징이 있다.

단색 황태은 대표는 “출시하자마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에는 더 넉넉하게 준비를 하려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며 “2차 리오더 예약 주문건이 정말 빠르게 1만장을 돌파했으며, 현재 자체 기록을 매일 갱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랑에 너무 감사드리며, 현재 화이트 컬러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유속옷은 블랙, 베이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되는 화이트 컬러는 8월 말쯤 출시 예정이다. 사이즈는 S, M, L, XL로 준비됐으며, 블랙 컬러 XL 사이즈는 2차 리오더 예약주문만으로 완판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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