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바이 시크릿, '그린 캡스' 체험 행사 통해 건강관리 팁 소개
라이프 바이 시크릿, '그린 캡스' 체험 행사 통해 건강관리 팁 소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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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다이렉트, 프리미엄 건강식품 기업으로서 외연 확장 나서
라이프 바이 시크릿 고객 체험행사 열고 건강식품 기업으로서 외연 확장 나선 시크릿다이렉트

이스라엘 사해 전문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으로 널리 알려진 시크릿다이렉트(회장 아이작 벤 샤바트) 그룹이 자사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는 지난 16일과 18일, 사업자 비즈니스 공간인 '시크릿 서울 ABC(Agent Business Center)'에서 '라이프 바이 시크릿 그린 캡스'의 체험 행사를 통해 브랜드 홍보를 비롯하여 올바른 건강식품 섭취법, 건강관리 노하우 등의 정보를 고객들에게 소개했다.

채식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출시된 기능성 식품인 '그린 캡스'는 식물성 캡슐 하나로 10가지 유기농 녹황색 야채의 엽록소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의 원재료는 비영리단체인 미국 캘리포니아 유기농협회(CCOF)가 인증한 유기농 원재료를 사용했고, 피부 건강 및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항산화 영양을 담은 만큼 일상생활 속 활력 증진과 노화 관리를 위해 섭취할 수 있으며, 그린 캡스를 비롯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모든 제품은 음식물로는 전부 섭취하기 힘든 하루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고객 체험행사 열고 건강식품 기업으로서 외연 확장 나선 시크릿다이렉트

라이프 바이 시크릿 관계자는 "행사를 찾은 고객들은 그린 캡스 속 녹황색 야채들을 주스로 시음하기도 하고 식재료 본연의 형태로 먹어보는 등 캡슐 하나에 담긴 영양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10가지 유기농 녹황색 야채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에 고객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지난해 3월 론칭된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은 엄선된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하여 직접 제조한 비타민제,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각 진출국의 식품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전 세계에 통용되는 품질 표준화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 각 지역의 니즈에 따라 현지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국가별 차별화 제품도 출시한다. 국내의 경우 한국인의 특질을 고려한 '발효홍삼 본',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등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미국 연구팀의 주도로 개발되어 출시된 제품으로는 멀티비타민제인 '데이 앤 나이트', 신경 및 근육 기능에 도움을 주는 '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 칼슘 보충제 '에이 부스터',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셰이크 '오가닉 프로 쉐이크' 등을 선보였다.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멕시코, 캐나다, 일본, 호주, 콜롬비아 등 7개 나라에 지사를 둔 시크릿다이렉트 그룹은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과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 '아이언플라워'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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