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관광상권 양면 복합상가 비스타스퀘어, 사전예약 진행
해운대 관광상권 양면 복합상가 비스타스퀘어, 사전예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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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는 해운대의 핫플레이스 ‘해리단길’과 연결되는 스트리트 상권에 자리하게 될 해운대 비스타동원 단지내 상업시설 ‘해운대 비스타 스퀘어’가 분양을 앞두고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해운대 비스타스퀘어’는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중동역과 연결되는 해운대 대로변 입지로 해운대 관광특구, 해안절경과 연계관광벨트로 조성되는 그린레일웨이와도 이어지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해운대해변과 구남로, 해운대역을 따라 유입되는 풍부한 관광수요와 더불어 전면 공원이 보이는 우수한 개방감, 녹지 조망권을 자랑하는 설계도 눈길을 끈다.

그린레일웨이 공원과 해운대로를 통한 구남로와 중동역 등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매우 풍부한 유동인구 밀도가 높은 권역으로 해변로드형 상가가 가장 활성화된 곳이라는 특성을 고려하여 F&B 중심의 카페 테마거리와 필수근생 업종으로 상가를 구성할 계획이다.

해운대 원도심 상권에 속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수요와 우3구역 및 고급 주상복합 약 5천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해운대 관광수요와 주변 1.5만 여 세대 주거 개발계획을 통한 해운대 신흥 주거개발 생활권과도 인접하여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지는 상황이다. 해운대 신도시 3만 세대, 마린시티 1만 세대, 센텀시티 1.5세대에 이어 당 PJT 권역에 롯데, 대우, 경동 등 입주 예정 단지 등 약 5천여 세대가 거주수요를 보여 신흥 상권 형성에 따른 유입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2-4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해운대 비스타스퀘어의 시공사는 (주)동원개발이며 준공 예정은 2019년 10월 중이다. 현재 해운대 비스타동원상가 단지 내 상업시설 관련해서는 사전예약 접수 중이며, 분양 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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