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화장품의 신흥강자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 신라면세점 본점 입점
기초 화장품의 신흥강자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 신라면세점 본점 입점
  • 고건한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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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화장품의 떠오르는 신흥강자 ‘디에르(dhele)’가 신라 면세점(본점)에 지난 17일 입점했다고 밝혔다.

디에르는 작년 6월 브랜드 런칭 이후 ‘착한성분, 순수한 뷰티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철학에 맞게,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4종 앰플 마스크팩’과 줄기세포 캡슐 앰플로 유명세를 탄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기초화장품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은 출시와 동시에 중국 유통사와 ‘100억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베트남,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면서 글로벌 코스메틱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여기에 디에르(Dhele)는 기존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판매 채널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하는 등, 브랜드 제품의 직접적인 노출과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았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라면세점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점차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에르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을 2개 구입시 1개를 증정하는 “2+1”행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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