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별자리 관측 '청소년 달빛캠프' 열어
시흥시, 별자리 관측 '청소년 달빛캠프' 열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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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명일)와 월곶도서관(관장 김춘석)은 지난 21일 월곶문화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관내 중고생 30명을 대상으로 천문을 주제로 한 달빛캠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프는 반구형 천정에 별자리와 행성을 투영해 볼 수 있는 플라네타리움 제작과 천체망원경 조립 및 관측 등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스스로 협동해서 만든 플라네타리움 안에서 천문대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별자리와 천체에 관한 원리를 익히고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립하고 조작하며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익히고 관측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월곶동 행정복지센터 박명일 동장은 "달빛캠프는 월곶동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을 시작해 회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의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달빛영화제, 독서캠프, 천문캠프 등을 통해 월곶동만의 특별하고 행복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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