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시장, 맥주와 찰떡궁합 ‘닭껍데기 후라이’ 신메뉴 출시
뉴욕야시장, 맥주와 찰떡궁합 ‘닭껍데기 후라이’ 신메뉴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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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외식프랜차이즈 리치푸드㈜의 퓨전주점 브랜드 뉴욕야시장이 ‘닭껍데기 후라이’ 신메뉴를 26일(금)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뉴욕야시장의 신메뉴는 최근 이슈몰이 중인 닭껍질튀김의 인기를 반영하여 출시된 메뉴로 닭 껍질 부위만 발라 튀겨내 짭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자랑해 맥주와 함께 먹기에 안성맞춤인 안주메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닭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바삭함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과 젊은 고객층의 입맛에 맞춘 칠리치즈맛 2종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리치푸드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닭껍데기 후라이는 내일(26일) 홍대직영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시식단들에게 이미 큰 호평을 받아 벌써부터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며 “외식사업의 기본요소인 메뉴의 맛, 서비스, 위생과 청결을 바탕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요즘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뉴욕야시장의 닭껍데기 후라이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닭껍데기 후라이는 26일(금) 뉴욕야시장 홍대직영점을 통해 시범 운영되며 추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하여 전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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